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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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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권 해설자 박현규와 풍림꼬마 이충곤, 스트리트파이터X철권 시연
철권 해설자 박현규와 풍림꼬마 이충곤, 스트리트파이터X철권 시연
2011년 08월 26일 17시 02분

[포모스 최민숙 기자]각각 철권과 스트리트파이터 진영으로 대결

(좌로부터)철권 전문 해설자 박현규와 오노 프로듀서, '풍림꼬마' 이충곤

게임 고수들이 펼친 ‘스트리트파이터X철권' 한 판!

스트리트파이터와 철권 게이머가 만났다. 26일, 용산 나진상가 내에 위치한 Play Station® Zone에서 열린 ‘스트리트파이터X철권 데이'에서 철권 전물 해설자이자 게이머인 ‘NIN' 박현규와 스트리트파이터 게이머 ‘풍림꼬마 '이충곤'이 게임을 시연했다.

박현규는 철권 진영, 이충곤은 스트리트파이터 진영을 선택해 플레이 했다. 각 게임 최상급 게이머 간 대결답게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져 캡콤의 오노 요시노리 스트리트파이터 프로듀서를 놀라게 했다. 시연을 마친 뒤 박현규와 이충곤은 서로 진영을 바꿔서 플레이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우)오노 프로듀서가 게임을 시연하는 모습

한편 이에 앞서 오노 프로듀서는 현장에서 지원을 받아 직접 ‘스트리트파이터X철권'을 시연을 했다. 오노 프로듀서는 시연을 하면서 동시에 설명까지 덧붙여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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